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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불일 듯 일어나게 하소서!” (2023년 1월 22일)

  • 관리자
  • 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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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불일 듯 일어나게 하소서!”


 

한국교회는 세계 선교 역사상 유래 없는 놀라운 부흥을 이루었습니다. 그것이 우리의 자랑이었고 긍지였습니다. 그런데 코로나가 지속되면서 한국교회와 성도들은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코로나 상황 속에서 우리의 믿음이 얼마나 연약한지를 알게 되었고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를 걱정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코로나로 인해 마치 거울을 보듯이 우리의 모습을 온전히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믿음과 교회를 진지하게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모습을 점검해 보고 무엇이 잘못되고 무엇이 부족한지를 깨닫게 되었으니 오히려 그것이 축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의 상황이 우리의 믿음과 교회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입니다.

 

내가 나의 안수함으로 네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일 듯 하게 하기 위하여 너로 생각하게 하노니”(디모데후서 1:6)

 

바울은 디모데에게 안수할 때 있었던 믿음의 열심이 다시 불일 듯 일어나기를 원한다고 말합니다. 주님은 지금 우리의 믿음의 열심과 한국교회가 다시 불일 듯 일어나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간절한 마음으로 다음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의 믿음과 열심이 다시 불일 듯 일어나게 하소서!

우리는 교회의 모든 것이 회복되기를 기도하며 애쓰고 있습니다. 이러한 회복은 각자의 믿음의 회복에서 시작됩니다. 우리의 믿음이 다시 불일 듯 일어나길 원합니다. 식어진 우리의 마음에 다시 믿음의 열심이 불일 듯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2. 우리 교회가 영혼 구원을 위해 다시 불일 듯 일어나게 하소서!

하나님은 우리를 불러 모아 한 교회를 이루게 하신 것은 영혼을 구원하기 위함입니다. 우리 교회가 영혼 구원의 사명을 깨닫고 영혼 구원이 다시 불일 듯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그와 함께 예배와 목장과 교회의 모든 것이 다시 불을 듯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3. 한국 교회가 다시 불일 듯 일어나게 하소서!

한국 교회가 결코 과거의 부흥을 자랑하는 교회가 아니라 지금과 미래를 자랑하는 교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한국 교회가 다시 일어나 세계 선교를 이끌어 가고 이 땅에 진정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기를 소망합니다.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로마서 12:11)

 

- 작은 종 이상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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