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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예배의 회복을 위해 기도하며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2022년 12월 4일)

  • 관리자
  • 22.12.01
  • 71

예배의 회복을 위해 기도하며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가장 감사한 것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교회의 모든 것을 회복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상황이 되면 성전 예배는 코로나 이전처럼 자연스럽게 회복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성전 예배의 회복은 우리의 기대에 이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코로나 상황이 계속되기에 아직도 성전 예배에 소극적이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온라인 예배에 적응하다 보니 온라인 예배만 드리시거나 성전 예배를 병행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또한 코로나 상황 속에서 믿음이 연약해지고 예배를 소홀히 하는 성도들도 생기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성전 예배가 온전히 회복될 수 있는 상황이 되었지만 우리의 마음은 아직 준비가 덜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예배는 우리의 신앙생활에 있어서 기본이고 핵심입니다. 교회와 신앙생활이 온전히 회복되기 위해서는 먼저 예배가 회복되어야 합니다. 예배 회복을 위해 기도하며 다음과 같이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1. 성전에 모이는 예배를 위해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주일예배만이 아니라 주일오후예배, 수요저녁기도회, 새벽기도회, 특별예배 등 모든 예배에 열심으로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엇보다 교회의 임원이 되시는 분들(장로, 권사, 집사)이 더 열심을 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 성전에 오실 수 없는 분들은 온라인으로 예배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교회는 앞에서 말씀드린 모든 예배를 실시간으로 중계합니다. 혹시 성전에 오실 수 없는 분들은 교회 홈페이지 실시간 예배 중계에 들어오시든지 유튜브에 영등포제일교회를 검색하셔서 온라인으로 예배하시기 바랍니다. 아직도 유튜브에 구독 신청을 안 하신 분들은 구독 신청을 하고 알림 설정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성전 예배나 실시간 중계로도 예배하지 못하신 분들은 홈페이지와 유튜브에 남아 있는 영상을 통해 예배하고 말씀을 들으십시오.

실시간 중계 후에도 교회 홈페이지 실시간 예배 중계에 들어가면 중계된 예배의 유튜브 주소가 남아 있습니다. 그것을 클릭하고 들어가시든지 직접 유튜브에서 검색을 하여 함께 하지 못한 예배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주일예배, 수요저녁기도회, 특별예배는 유튜브에 설교 영상만 따로 올리기도 합니다. 우리 교회가 예배 영상과 설교 영상을 올리는 이유는 예배에 함께 하지 못하신 분들도 예배하고 말씀을 듣고 묵상하게 하는 시간을 드리기 위함입니다.

 

예배를 사모하시기 바랍니다. 긴 코로나 상황 속에 예배를 사모하는 마음을 잃어버린 분들이 많습니다. 그들을 위해서도 기도하며 권면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배가 회복될 때 우리의 신앙도 삶도 교회도 온전히 회복될 줄로 믿습니다.

 

- 작은 종 이상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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