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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를 해치는 7가지 습관”(2020년 2월 9일)
관리자 [master]   2020-02-08 오전 11:42:23 93


“공동체를 해치는 7가지 습관”

교회(에클레시아)는 건물이 아니라 그리스도인들의 모임입니다. 교회는 공동체입니다. 공동체는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입니다. 서로 다르다 보니 때로 갈등이 생기기도 합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한 몸을 이루는 지체가 서로 연결되고 협력하는 것처럼 성도들이 서로 하나 되어 협력하는 것입니다. 공동체를 해치는 7가지 습관이 있습니다.

1. 이기심
이기심은 공동체 안에서 섬김과 희생을 무색하게 만듭니다.

2. 파당, 파벌
분쟁을 일으켜 공동체를 무너트리는 것은 사탄의 방법입니다.

3. 비난과 비판
내가 남을 판단할 만한지 먼저 자신을 되돌아보아야 합니다.

4. 무관심
사랑의 반대말은 무관심입니다. 서로에 대해 무관심하면 이미 공동체가 아닙니다.

5. 지적과 권면
공동체 안에서 지적과 권면이 필요하지만 지혜롭게 해야 합니다. 지적과 권면이 비난이 되어서는 안 되며 회복을 위한 것이어야 합니다.

6. 빈정댐(비꼬는 말)
말이 사람에게 용기를 주기도 하지만 큰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

7. 분노
분노는 원인과 상관없이 사탄이 가장 좋아하는 먹잇감이 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은 하나님에게서 난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다 하나님에게서 났고, 하나님을 압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요한일서 4:7-8, 새번역)

주님은 우리에게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합니다. 그가 하나님을 아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서로 다른 모습을 가지고 있지만 서로를 존중해주며 진심으로 사랑하기를 원합니다. 그때 우리 교회와 목장이 주님이 원하시는 거룩한 공동체가 될 것입니다. 천국의 기쁨을 미리 맛보는 사랑의 공동체를 세워가길 소망합니다.

- 작은 종 이상래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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