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설교방송 > 담임목사 칼럼  
    
“공동체를 해치는 7가지 습관”(2020년 2월 9일)
관리자 [master]   2020-02-08 오전 11:42:23 254


“공동체를 해치는 7가지 습관”

교회(에클레시아)는 건물이 아니라 그리스도인들의 모임입니다. 교회는 공동체입니다. 공동체는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입니다. 서로 다르다 보니 때로 갈등이 생기기도 합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한 몸을 이루는 지체가 서로 연결되고 협력하는 것처럼 성도들이 서로 하나 되어 협력하는 것입니다. 공동체를 해치는 7가지 습관이 있습니다.

1. 이기심
이기심은 공동체 안에서 섬김과 희생을 무색하게 만듭니다.

2. 파당, 파벌
분쟁을 일으켜 공동체를 무너트리는 것은 사탄의 방법입니다.

3. 비난과 비판
내가 남을 판단할 만한지 먼저 자신을 되돌아보아야 합니다.

4. 무관심
사랑의 반대말은 무관심입니다. 서로에 대해 무관심하면 이미 공동체가 아닙니다.

5. 지적과 권면
공동체 안에서 지적과 권면이 필요하지만 지혜롭게 해야 합니다. 지적과 권면이 비난이 되어서는 안 되며 회복을 위한 것이어야 합니다.

6. 빈정댐(비꼬는 말)
말이 사람에게 용기를 주기도 하지만 큰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

7. 분노
분노는 원인과 상관없이 사탄이 가장 좋아하는 먹잇감이 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은 하나님에게서 난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다 하나님에게서 났고, 하나님을 압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요한일서 4:7-8, 새번역)

주님은 우리에게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합니다. 그가 하나님을 아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서로 다른 모습을 가지고 있지만 서로를 존중해주며 진심으로 사랑하기를 원합니다. 그때 우리 교회와 목장이 주님이 원하시는 거룩한 공동체가 될 것입니다. 천국의 기쁨을 미리 맛보는 사랑의 공동체를 세워가길 소망합니다.

- 작은 종 이상래목사


(IP : 112.172.200.88)
  “성회수요일과 사순절에 대하여......”(2020년 2월 23일) (2020-02-22 오전 11:11:53)
  “복음을 전하는 가장 아름다운 발걸음이 되십시오.”(2020년 2월2일) (2020-02-01 오전 10:56:46)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488     2020년 9월 13일 칼럼은 없습니다.     관리자     2020.09.12     22  
  487     “주님, 다시 주님 앞에 엎드립니다!”(2020년 8월 23일)     관리자     2020.08.22     97  
  486     “구원은 개인적이지만 신앙생활은 공동체적입니다.”(2020년 8월 16일)     관리자     2020.08.14     106  
  485     “매일 ‘감사기도’를 드리시기 바랍니다.”(2020년 8월 9일)     관리자     2020.08.08     69  
  484     “온라인 목장모임’을 시작합니다.” (2020년 8월 2일)     관리자     2020.08.06     63  
  483     “교회학교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2020년 7월 26일)     관리자     2020.07.25     66  
  482     “맥추감사 내용을 나누며:‘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2020년 7월 19일)     관리자     2020.07.18     86  
  481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더 많은 기도가 필요합니다.”(2020년 7월 12일)     관리자     2020.07.11     78  
  480     “함께 나눌 몇 가지 이야기들”(2020년 7월 5일)     관리자     2020.07.04     96  
  479     “성령으로 다시 뜨겁게 하소서!”(2020년 6월28일)     관리자     2020.06.27     99  
  478     "맥추감사주일을 앞두고 지난 반년을 되돌아보며......” (2020년 6월 21일)     관리자     2020.06.20     109  
  477     “영혼구원의 열망을 품으십시오.”(2020년 6월 14일)     관리자     2020.06.13     125  
  476     “코로나19 상황에서 그리스도인들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2020년 6월 7일)     관리자     2020.06.05     105  
  475     “온전한 예배 회복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2020년 5월 31일)     관리자     2020.05.30     150  
  474     “승천주일: 우리는 예수님의 승천과 재림 사이를 살고 있습니다.”(2020년 5월 24일)     관리자     2020.05.23     121  
  473     ‘영적성장을 위해 경건을 훈련하십시오.’(2020년 5월 17일)     관리자     2020.05.16     137  
  472     ‘가끔씩은 늙으신 어머니의 손을 잡으라.’ (2020년 5월 10일)     관리자     2020.05.09     154  
  471     “교회의 미래인 교회학교 친구들과 청년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2020년 5월 3일)     관리자     2020.05.02     150  
  470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2020년 4월 26일)     관리자     2020.04.25     183  
  469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영적인 가족’입니다.”(2020년 4월 19일)     관리자     2020.04.18     173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25]